교육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에 '부산대·전남대·충남대' 선정대학당 약 700억 원 투입해 지역 성장의 거점으로 육성 및 국가균형성장 추진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9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이하, 지원대학)으로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가 선정됐음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지난 4월 권역별 성장엔진과 연계하여 적기에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내 '진학-성장-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을 발표했다. 거점국립대를 지역 성장의 거점이자 우수 인재가 모여드는 지산학연 협력 플랫폼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해당 선정대학에는 5극3특 성장엔진(전략산업)과 인공지능(AI) 분야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