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 개최 8월 1일까지 접수

agpe 2025. 6. 2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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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 개최...8월 1일까지 접수
농어촌 학교의 강점과 특색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등 우수사례 확산 기대


교육부는 농어촌 지역의 강점과 특색이 반영된 우수한 농어촌 학교의 운영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2025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을 개최한다.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은 2020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그간 농어촌의 특성·강점을 반영한 우수 교육과정 및 진로-진학 프로그램 등 운영 사례, 학교-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학교 교육여건 개선 사례, 지역사회 공헌 사례 등을 다양하게 발굴하고, 그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데 기여해 왔다.


올해 공모전은 8월 1일까지 접수하며, 공모전 응모를 희망하는 읍·면·도서벽지 지역의 초-중-고교는 ‘중앙 농어촌 교육지원센터’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우수사례는 서면 및 현장심사 결과를 종합해 15개교 내외로 선정되며 결과 발표는 10월 17일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학교에는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이 수여되며, 향후 교육부는 우수사례집 발간-배포,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선정된 농어촌 학교의 우수한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 현장에 확산할 예정이다.

2024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 선정 사례. 사진=교육부


이해숙 학생건강정책국장은 “농어촌 학교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우수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사례가 많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어촌의 지역적 특성과 학교 특색 등을 반영한 다양한 우수사례를 적극 찾아 알리고, 더 많은 우수학교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농어촌학교 #교육부 #농어촌참좋은학교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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