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국악과 불교의 만남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법주사에서 협약 체결

agpe 2025. 7. 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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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불교의 만남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법주사에서 협약 체결

국악과 불교의 만남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법주사에서 협약 체결


충청북도불교총연합회,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든든한 동행이 시작됐습니다.

7월 4일 충북 보은의 천년 고찰 법주사에서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충청북도불교총연합회(회장 정덕스님)가 손을 맞잡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국악과 불교라는 전통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알리고,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다지기 위한 자리였어요.


협약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조직위 공동위원장)를 비롯해 정덕스님(충북도불교총연합회 회장), 종림스님(영동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등 불교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국악엑스포 단체관람 및 홍보 협조 ▲관람객 편의 제공 ▲불교문화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여러 방면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답니다.

정영철 군수는 “국악과 불교는 우리 민족의 정신과 혼이 담긴 소중한 유산이다"며 “많은 스님들과 불자님들이 함께해 주셔서 이번 엑스포가 더욱 풍성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정덕스님은 “충북도불교총연합회의 불심을 모아 엑스포를 적극 응원하고 함께하겠다”며 든든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종림스님은 “우리 고장 영동에서 열리는 큰 행사인 만큼,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충북 영동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입니다.

전 세계 30개국이 함께하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될 예정입니다.

국악과 불교, 전통과 세계가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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