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인공지능 시대 조직 재편…'AI인재양성-지역대학혁신-전인교육' 방점 "미래인재 양성 및 국가균형발전 견인, 모든 학생의 전인적 성장 통합 지원" 교육부가 인공지능 대전환의 문턱에서 조직의 틀을 다시 짜며 교육정책의 나침반을 새롭게 세웠다. 국정과제의 효율적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직개편 방안을 확정하고, '교육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안'을 12월 23일 국무회의를 통해 의결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 미래인재 양성, 지역대학 혁신을 통한 국가균형성장, 그리고 모든 아이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체계 구축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를 중심에 두고 추진됐다. 아울러 부서 명칭과 기능을 정책 수요자의 관점에서 재정비해, 교육부 조직 전반의 역할과 책임이 보다 직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