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충북도정정책자문단 일반행정 분과회의 개최

agpe 2025. 3. 2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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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정 정책자문단 일반행정 분과회의 개최


충북도는 27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정 정책자문단 일반행정 분과 위원과 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행정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상반기 첫 일반행정 분과위원회는 이정(전 중부매일 사장) 분과위원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충북도 일반행정 분과 소관 실·국들의 주요 핵심 현안 보고 및 이에 대한 정책자문이 이뤄졌다.


주요 현안으로 △충청북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제4차 도종합계획 수립 △영상자서전 전 도민참여 확대 △AI, 스타트팜 특성화 대학 기반 플랫폼 구축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충북도의 외국인 정책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뤄졌으며,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적응을 위한 적정 예산 확보와 교육의 필요성, 유학생 유치 정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비자 제도 개선 등 여러 현안이 거론됐다.

그밖에, 일하는 밥퍼 사업의 지속적 추진, 영상자서전을 비롯한 도정 SNS 홍보활동의 도민 체감도 향상 방안,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에 따른 교통·숙박부문 대응책 등 활발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제들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정 위원장은 “이번에 거론된 사항들은 충북도 역점 사업으로 매우 중요하다"며 “회의에서 나온 의견과 자문을 도정에 반영하고, 도의 조치 계획 및 결과들을 자문위원들과 활발히 소통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자문단 의견을 검토해 충북도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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