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생활문화축제 개최...문화로 하나 되는 초광역 협력 모델 조성지역 간 벽을 허물고 하나로 소통하는 ‘초광역 시대 문화공동체 축제’대한민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광역연합이 주관하는 ‘2025년 충청권 생활문화축제’가 오는 11월 1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이번 축제는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 생활문화인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생활문화를 통해 지역 간의 벽을 허물고 하나로 소통하는 ‘초광역 시대 문화공동체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별 특색 있는 생활문화를 한자리에 모아 충청권 공동체의 문화적 정체성과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대세무대에서 진행될 개막식은 캘리그라피 작가 조희영의 드로잉 퍼포먼스로 포문을 열고, 참석자들이 함께..